트와이스 정연, 몸상태 대체 어느정도 길래...팬들이 놀란 이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8 04: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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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트와이스(TWICE)의 네 번째 월드 투어(TWICE 4TH WORLD TOUR) 'Ⅲ'에 멤버 정연의 모습에 많은 팬들의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정연은 지난 16일 해외 콘서트에서 포착된 그의 안색이 매우 좋지 않았다.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로스앤젤레스(LA) 공연에서 찍힌 정연 사진과 영상이 다수 올라왔다.

사진 속 정연은 얼굴이 많이 부어 있었다. 영상에서도 안색이 안 좋은 것은 마찬가지였고 아직 목디스크가 다 낫지 않은 듯 과격한 춤은 자제하기도 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연의 건강 상태에 걱정을 쏟아내고 있다. 앞서 정연은 지금까지 총 4차례 활동을 중단했다. 

 

▲(사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2019년 6월 미니 9집으로 컴백을 앞두고 목 디스크가 터져 활동을 중단한 것을 시작으로 같은 해 10월과 지난해 8월에는 공황장애로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해 12월에도 건강상의 이유로 2년 만에 열리는 오프라인 콘서트에 불참했다. 당시 정연 살이 다소 오른 외모로 악플에 시달렸는데 알고보니 디스크 수술로 인한 스테로이드 부작용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유튜브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트와이스 정연, 안타까운 건강 상태.. 살찐 진짜 이유'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정연이 살이 찐 진짜 이유는 디스크 수술로 인한 스테로이드 부작용"이라고 했다. 

 

▲(사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이진호는 "정연이 갑자기 살이 불어난 직접적인 이유가 있는데 지난해 6월 오랫동안 찾아왔던 목 디스크 수술 받았지만 디스크 환자들이 가장 많이 먹는 약 중에 하나가 스테로이드다"며 "스테로이드의 가장 큰 부작용은 부종과 식욕 증가라 입맛이 당기고 식욕이 왕성해지는데 실제로 정연은 수술 후 식욕이 증가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했다.

또 "정연이 무대에 서거나 촬영할 때는 문제가 없어보지만 휴식시간에 얼굴이 어둡다"며 "활동이나 스케줄은 무리없이 소화하면서도 한숨을 쉬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고 최근 모노튜브 영상 말미에서 불안장애와 관련한 질문을 받았는데 편하지도 않고 불편하지도 않은 상태로 답을 찾았다가 놓쳤다가 한다고 답했고 정연의 몸이나 정신 관련한 건강이 염려되는 부분이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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