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6기, 17기 진행 한참인데도 끊이지 않는 논란...상철, 결국 영숙X영철X '돌싱글즈'변혜진 고소 진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25 06: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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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6기에 출연한 상철과 영숙의 갈등이 법적공방으로 까지 이어지게 됐다.


상철의 법률대리인 이용익, 우주경·오영호 변호사 측은 "저희는 상철 씨를 대리해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영숙, 영철, 변혜진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했다.

상철은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16기 영숙, 영철, '돌싱글즈3' 변혜진을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명목으로 고소하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상철은 "이 불미스러운 사태를 빠르게 정리하는 것이 시청자 여러분들께 마지막 도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며 "허위사실을 무분별하게 유포하는 행위는 형법상 아주 무거운 죄고 사람으로서 해도 되는 행위와, 그렇지 않은 행위에 대해 알려줄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변혜진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상철이 여성편력이 심했으며 자신과 교제하는 동안 다른 여성과 바람을 피웠다는 주장을 한 바 있다. 영상에서는 영철도 등장해 "상철이 변혜진을 가스라이팅했다"며 "상철이 나를 이용해 여성과 만나고 다녔다"고 주장했다.

영숙도 SNS를 통해 자신이 상철과 주고받은 메시지와 상철이 제3자인 여성에게 보낸 메시지를 공개하며 상철 보고 "저질 미국X"이라고 욕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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