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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뮤지컬배우 김호영의 SNS 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라며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호영의 이 글이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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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호영 인스타그램 캡처) |
앞서 뮤지컬 '엘리자벳'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13일 10주년 공연 캐스팅 라인업을 발표했는데 여주인공 '엘리자벳'에 옥주현, 이지혜가, '죽음' 역에는 신성록, 김준수, 노민우, 이해준이 캐스팅됐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뮤지컥 팬들은 '엘리자벳' 무대에 올라와있던 옥주현의 캐스팅과 달리 엘리자벳 역을 처음 맡는 이지혜 캐스팅은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10주년을 맞은 공연에서 상징적인 배우로 꼽혀왔던 김소현 등이 제외됐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런데 이지혜는 옥주현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 황제 요제프 역에 캐스팅된 길병민 역시 옥주현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런 가운데 김호영이 '옥장판'이라 지칭한 글을 남긴 것이 옥주현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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