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저격' 논란 김호영, 작년에도 SNS 폭로 했다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6 05: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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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호영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지난 해에도 의미심장한 글을 통해 누군가를 저격했다는 내용이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김호영이 작년 스토리에 올린 저격글"이라는 제목과 함께 김호영의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캡처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김호영 인스타그램 캡처)


해당 캡처에서 김호영은 "최근에 들은 가장 황당한 얘기! 어떤 배우가 본인이 출연했던 공연을 보러가서는 1막만 보고 나왔다고 하더라 이유는 너무 재미 없어서..본인이 돈을 내고 갔어도 인터미션 때 집으로 갔을라나?"라고 적었다.

이어 "아 맞다 돈을 내고 공연 보고 나서는 그 공연 연출한테 전화해서 노트를 했다지? 학예회 같다고 했다나?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닌데"라고 적었다.

이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딱 보니 누군지 알겠네요", "주어를 빼도 누군지 연상이 된다", "당당하면 주어를 까고 저격하는 게 맞지 않나?", "섣불리 오해는 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김호영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김호영은 최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을 저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라며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과 함께 옥장판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호영이 옥주현을 옥장판에 빗대 저격한 것이 아니냐", "옥주현의 인맥 캐스팅 의혹을 문제시 삼는 것 같다"는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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