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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엘 인스타그램 캡처) |
최근 이엘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근 30년 만에 엄마랑 물놀이를 가려고 한다"며 "단독 수영장 달린 곳으로 가는데 엄마 물놀이 옷을 어디서 사야 할까 잘 마르는 편한 반바지 티셔츠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엄마가 수영복은 질색할 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일각에서는 기록적 폭우로 많은 피해가 이어지는 민감한 상황에서 이엘이 말한 "단독 수영장 달린 곳으로 물놀이"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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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엘 인스타그램 캡처) |
또 이엘이 '내로남불'이라고 지적하는 네티즌들도 있었다. 앞서 이엘이 '워터밤', '싸이 흠뻑쇼'를 저격한 것에 대한 지적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물'이 아깝다던 그녀가 단독 수영장이 딸린 곳으로 피서를 간다고 수영복까지 추천해달라는 모습에 "전형적인 '내로남불' 스타일 아니냐"며 이엘을 비난했다. 일각에서는 이엘에 대한 성희롱 악플도 쏟아지고 있었다.
이에 맞서 이엘은 트위터에 "참 할 일들도 드럽게 없나보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엘은 지난 6월 SNS에 수백 톤의 물이 사용되는 '워터밤 서울 2022'와 가수 싸이의 '흠뻑쇼'를 겨냥해 "워터밤 콘서트 물 300톤 소양강에 뿌려줬으면 좋겠다"라고 발언 한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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