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국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의 시상식 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6일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이준서, 황대헌, 곽윤기, 박장혁은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5000m 계주 결승에서 캐나다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대표팀 맏형 곽윤기는 2010 밴쿠버 올림픽에서의 은메달 이후 12년 만에 다시 올림픽 은메달을 목에 걸어 눈길을 끌었다.
![]() |
| ▲(사진, KBS 캡처) |
이어 곽윤기는 시상식에서 댄스 세리머니로 화제를 모았다. 시상식에서 곽윤기는 혼자 단상에 올라 방탄소년단(BTS)의 '다이너마이트'의 안무를 소화한 것이다..
인터뷰에서 곽윤기는 BTS의 춤으로 세리머니를 한 이유에 대해 "평소에 방탄소년단 팬이기도 하고 올림픽 초반에 편파판정으로 힘들 때 RM의 위로를 받아 어떻게든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 |
| ▲(사진, RM 인스타그램 캡처) |
앞서 RM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경기에서 실격당한 황대헌 선수의 경기 영상과 함께 박수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이모티콘을 올린 바 있다. 이로 인해RM은 중국 네티즌들로부터 구토하는 이모티콘 테러를 당했다.
곽윤기의 시상식 세러머니 후 RM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기님 다이너마이트 잘 봤습니다"라고 적었다. 동시에 BTS 멤버 슈가의 사진을 올리고 "우리 윤기형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썼다. 슈가의 본명은 민윤기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