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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스타즈 SNS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뇌출혈 증상으로 응급수술을 받았던 여자농구 유망주 선가희가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선가희는 2000년생, 향년 22세로 꽃다운 나이에 사망하고 만 것이다.
청주 KB는 5일 구단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 누구보다 농구를 사랑했고 소중한 꿈과 열정을 가지고 KB스타즈와 함께한 선가희가 지난 4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구단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너무 마음이 아프다. 선수들, 스태프 모두 큰 슬픔 속에 애도하고 있다”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앞서 선가희는 지난달 11일 뇌출혈 증상으로 응급수술을 받은 뒤 최근까지 중환자실에서 투병해 왔다. 1월 16일 인천 신한은행과 원정경기에 출전한 모습이 선수로서 마지막 기억으로 남게 됐다. 구단은 “자세한 내용을 미리 공유하지 못한 점,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족의 입장에서 부디 혜량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뇌출혈이란 두개 내에 출혈이 있어 생기는 모든 변화를 말하는 것으로 출혈성 뇌졸중이라고도 한다.뇌출혈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구분하고 있으나 크게 외상에 의한 출혈과 자발성 출혈로 구분할 수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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