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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바람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오늘부터 22일 사이 기온은 평년(아침최저 12~20도, 낮최고 24~27도)보다 2~4도 낮겠다.
특히, 전날 기온(아침최저 19~29도, 낮최고 21~33도)보다 아침에 8~13도, 낮에 4~8도 크게 떨어지겠다. 급격한 기온 변화로 옷차림 및 건강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강원산지에는 내일 아침최저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높은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19~25도가 되겠다.
오늘 아침 기온은 서울 16도, 춘천 12도, 대전 14도, 광주 17도, 대구 15도, 부산 17도였다. 낮 기온은 서울과 춘천, 대전 24도, 광주 25도, 대구와 부산 23도 등 19~25도 분포를 보이겠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8~17도, 낮최고기온은 21~25도, 22일 아침최저기온은 10~18도, 낮최고기온은 23~26도로 예상된다.
오늘은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다. 내일과 22일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많겠다.
경상권 해안은 오늘 낮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70㎞/h(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동해상과 남해동부해상, 제주도남쪽먼바다는 내일까지 바람이 35~70㎞/h(10~20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6.0m(특히, 오늘 오전까지 동해남부먼바다 최대 8.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서해먼바다는 오늘까지, 남해서부먼바다와 제주도앞바다는 내일(21일) 낮까지 바람이 35~65㎞/h(10~18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제주도해안과 경남권남해안은 오늘까지, 동해안은 내일까지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고, 해안가 침수와 시설물 파손, 안전사고 등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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