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연예대상 받은 개그맨 문세윤, 변한 점은..."아내 오열+수입이 늘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5 08: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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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문세윤이 대상을 받고 난 뒤 수업이 늘었다고 했다.


25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개그맨 문세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1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문세윤은 "대상 축하를 너무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내가 너무 운 좋게도 재작년에 최우수상 받고 작년에 대상을 받았는데 최우수상 받고 혼자 축하를 받았는데 대상을 받으니까 가족들, 딸, 아들, 먼 친척, 스타일리스트도 다 축하를 해주더라"며 "본의 아니게 여기저기 나가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그러면서 문세윤은 손가락으로 돈 표시를 하며 기쁘다고 했다. 대상 후보로 누구를 예상했냐는 질문에 문세윤은 "김종민이 유력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또 아내를 언급하며 "신인 때 부터 고생해서 그런지 수상을 하니 아내가 오열을 하더라"며 "6년 정도 연애를 하니까 결혼을 하고 싶었는지 먼저 프러포즈를 하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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