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농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지정된 논산 양촌 와이너리가 견학·시음 행사에 푸드 및 와인, 전통주, 위스키 인플루언서를 초대했다.
논산 양촌 와이너리는 최근 와인 견학 및 관련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푸드 및 와인, 전통주, 위스키 인플루언서들이 함께했다. 행사에 참여한 인플루언서로는 전통주 소믈리에인 허미화 씨, 푸드 디렉터 김유경 씨, 위스키 전문 크리에이터 조영훈 씨, 주류문화 칼럼니스트인 세종사이버대 명욱 교수 등이다.
논산의 양촌 와이너리는 직접 감을 재배하는 감 전문 와이너리다. 논산의 특산물인 단감을 사용한 와인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특히 물을 넣지 않은 감 진액으로 만드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송어 양식을 직접 진행, 예약만 하면 와이너리 견학은 물론 송어회와 와인도 같이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한 와이너리라고 볼 수 있다.
이날 등장한 와인으로는 가을의 감이라는 추시 와인과, 이러한 감 와인을 증류한 감 보드카(PERSIMMON VODKA), 그리고 곧 출시될 딸기 스파클링 와인 등 오직 이곳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제품이 선을 보였다.
2대 서용원 대표의 리딩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1차로는 와이너리 견학 및 와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듣는 견학, 이후 송어 양식장, 그리고 송어회를 중심으로 한 감 와인, 마지막에는 와이너리 내의 갤러리에서 다양한 와인 시음을 진행하였다.
세종사이버대학교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 명욱 교수는 “감 전문 와이너리는 전국에 거의 없다”며 “감 뿐만이 아닌 딸기 및 다양한 논산의 과실을 이용해 와인을 만드는 만큼, 사회적 가치도 듬뿍 품은 곳”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러한 것을 통해 문화, 체험이 함께 하는 관광 메카가 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하편, 이날 탐방대는 탑정호수변 생태공원, 백제군사박물관, 젓갈로 유명한 강경 등을 함께 방문, 지역의 가치를 품은 논산의 모습도 같이 알려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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