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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더플라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더 플라자가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연말을 만들어 줄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트리를 선보였다.
더 플라자는 매년 독창적인 디자인의 시즌 케이크를 내놓고 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판매한 선물 상자 형태의 ‘꺄도 드 노엘’ 케이크는 출시 직후 전량 소진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눈 내리는 겨울 숲에서 영감을 받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2종을 내놨다
더 플라자의 플라워 브랜드 지스텀은 트리 2종을 출시했다.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과 크기로 주문 제작이 가능한 커스텀 트리는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약 17% 늘었다. 내추럴 노엘 트리(Natural Noel Tree)는 기존 풍성한 트리와 달리 슬림한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다. 벨벳과 스틸, 우드 등 다채로운 질감으로 장식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유러피안 트리(European Tree)는 실제 나무와 흡사한 자연스러움을 선사한다. 판매 기간은 12월 31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더 플라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플라자 관계자는 “5성급 호텔 중에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준비해 30~40대 고객 사이에서 케이크 판매량이 가장 많다”며 “네이버 예약 시 10% 상시 할인 혜택도 제공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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