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순음보청기, 5월 가정의 달 맞이 최신형 보청기 할인 행사 진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0 11: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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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순음보청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최신형 보청기에 대한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종로 순음보청기에서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포낙, 시그니아, 스타키, 벨톤, 오티콘, 와이덱스 세계 6대 보청기 브랜드의 최신형 보청기를 40%에서 최대 70%까지 특별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24일부터 5월31일까지 진행되며, 세계 6대 브랜드 최신형 보청기를 40%~최대 70% 할인하여 제공한다.

또 서브 이벤트로 보상 판매 추가 할인, 청각장애소지자 최대 131만원 무료 지원, 모든 보청기 구매 고객에게 전자방습제 무료 증정, 모든 방문 고객에게 상담만 받아도 배터리 1박스를 증정한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60대 이상 고령층 3명 중 1명이 난청을 겪고 있으며, 소통의 어려움이 계속되면 우울증까지 겪을 수 있고 인지기능 저하로 인하여 치매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한다.

이번 할인 행사가 진행되는 포낙 오데오 루미티의 경우 독자적인 빔포밍 기술로 말소리가 들리는 방향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분석이 가능하고, 시그니아AX는 세계 최초로 사람 말소리와 배경 소음을 완벽하게 분리 처리하는 사운드 분리 증강 기술을 구현했다고 한다.

또한 스타키 이볼브AI는 보청기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으로 까다로운 청취 환경에서까지 편안한 사운드를 제공하며, 오티콘 오운의 경우 최초 1,200만개의 실생활 사운드로 훈련된 심층신경망, 더욱 향상된 브레인히어링 철학 기반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고 한다.

종로 순음보청기 이순연 원장은 “최첨단 검사장비와 전문화된 시설, 그리고 2만건 이상의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5월 가정의 달 맞이 특별 할인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세계 6대 보청기 브랜드의 최신형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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