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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용표 이사장(오른쪽 네번째)이 구인모 거창군수에게 메세나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거창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을 지원했다.
28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 따르면 지난 27일 이용표 공단 이사장이 경남 거창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거창군청을 방문하여 (재)거창문화재단 이사장인 구인모에게 메세나 후원금을 전달했다.
메세나란, 기업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사회공헌과 국가경쟁력에 이바지하는 활동을 말한다.
이번 후원금을 받은 (재)거창문화재단은 경남 군지역에 설립된 최초의 문화예술재단으로 메세나 사업을 통해 지역민들을 위한 공연단 운영 및 문화나눔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이용표 공단 이사장은 “공단과 거창군은 승강기안전과 산업발전을 위한 동반자로 함께 성장 발전해야 한다”면서 “앞으로 공단은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메세나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2019년 거창지역에 부설기관인 승강기안전기술원을 개원한 이래 거창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농특산물 구매, 전통시장 살리기 등 경제활성화와 수해복구 등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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