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연애·결혼 데이팅앱 ‘더멤버스’, 매월 업데이트 나선다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6 09: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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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콤마의 하이엔드 데이팅앱 ‘더멤버스(The Members)’가 매월 업데이트 소식을 전했다.

더멤버스는 매월 대대적인 업데이트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2월 더멤버스는 혼인관계증명서(상세) 확인을 통한 싱글 및 돌싱 인증 서비스를 신규 도입한 바 있다.

이어 신규 회원이 대거 유입하고 있는 만큼 추가 매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새롭게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매일 신규 가입을 한 회원의 프로필을 추가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신규 회원이 마음에 들 경우 해당 회원의 프로필 가져와 호감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다.

또한 1월에는 프로필 사진을 확대해 확인할 수 있는 기능, 앱 내 재화로 사용되고 있는 '티켓'을 일정 수행을 하면 무료로 득할 수 있는 이벤트성 기능 등을 업데이트 한다.

더멤버스는 트리플콤마가 국내에 처음 도입한 경제력 인증 2030 데이팅앱 '골드스푼'에 이어 지난해 10월 두 번째로 선보인 34세 이하는 가입이 불가한 데이팅앱이다. 만 35세 이상만 가입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매일 검증된 이성의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같은 세대끼리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한 '라운지', 취미 활동이나 셀프 소개팅을 할 수 있는 '클럽'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트리플콤마 관계자는 “결혼정보회사가 부담스러우셨던 싱글, 같은 또래와의 소통과 공감을 희망하셨던 분, 40대를 위한 커뮤니티를 찾고 계셨던 분 등 대화 수준이 맞는 사람과의 만남과 소통을 원하는 멤버가 더멤버스를 찾고 있다”며, “2024년 갑진년에는 더멤버스를 통해 미래를 함께할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더멤버스 멤버별 특성에 맞게 소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멤버스는 출시와 함께 지난해 12월 구글플레이 스토어 데이팅앱 카테고리 인기차트 6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현재 더멤버스는 구글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 가능하며, 가입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더멤버스 공식 홈페이지 및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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