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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병호, 이시강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20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손병호와 이시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병호와 이시강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로 맺어진 특별한 부자지간이다.
손병호는 "신구는 멀티캐스팅인데도 흔들림 없이 세 팀을 다 맞춰주시더라"며 "대본을 놓지 않으시고 대본도 빨리 외우시는데 전 정말 늘 신구와 한 무대에 서는것이 로망이었다"고 했다.
이어 손병호는 신구 건강에 대해 "다행히 괜찮다"며 "무대에서 빛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게 신구 선생님 같다"고 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다는 게 정말 좋다"며 "라이브 힘, 재미를 느끼면 벗어날 수 없고 그런 마약에 빠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시강에 대해 "눈빛이 다르다"며 "당당하고 도전적이고 뭔가 놓치지 않으려고 하고 자기 길을 제대로 걷는 친구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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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하지만 정작 딸만 둘이라는 손병호에게 MC들은 이시강이 사윗감으로 어떠냐 물었다. 이에 손병호는 "너무 좋다"며 "이런 자기 길을 제대로 걷는 친구 좋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이시강은 "운동을 좋아해서 뒤늦게 축구를 시작했지만 언젠가부터 경기장에서 '언제 끝나지?'라고 말하는 나를 발견했고 그 순간 스스로 놀랐다"며 "더이상 축구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구나 깨닫고 그만 두기로 했다"라고 했다.
이어 "부모님 반대가 컸지만 즐겁지 않은 걸 하면서 1등 할 자신이 없더라"며 "이후 일본 아이돌 가수를 거쳐 배우가 됐다"고 했다.
이시강은 "군대에서 잠을 자지 않고 일본어를 2시간씩 공부했다"며 "군 제대 후 50만원 들고 휴대폰을 버린 채 일본을 갔는데 일본에서 불판닦이와 카페 알바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돌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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