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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상벽, 소명, 정흥채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15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이상벽, 소명, 정흥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벽은 "충남 홍성에 새로운 고향 마을을 만들었다"며 "옛날에 집성촌이라 해서 성씨가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 사는 고을이 있었는데 우리가 성씨는 다르지만 하는 일이 같기 때문에 집성촌이나 다른 없는 곳"이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정흥채는 "세 사람 빼고도 '6시 내고향' 리포터를 오래한 조문식, '곤드레만드레' 작곡가, 소설가, 무용가, 성악가, 무대 미술, 촬영감독, 분장 미용 등등 18세대가 모여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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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이에 소명은 "사를 온 동기는 정홍채가 5년 전부터 이야기를 하면서 예술촌을 꾸리고 있는데 동참할 수 있냐고 하더라"며 "그때만 해도 눈이 안 들어왔는데 코로나가 길어지면서 이사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전화했더니 한 채가 남아있다고 해서 들어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상벽은 원래 친했냐는 질문에 “친할 기회가 없었다"며 "방송국 복도에서 왔다 갔다 하다가 눈으로 인사하는 수준이었고 같이 모여 사니까 감성이 비슷해서 얼른 친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가 1호 집이라 누구나 지나가는 위치다"며 "어느새 우리 집이 동네 집이 됐고 작곡가 집에 애만 셋인데 우리가 같이 기르기도 했다"고 했다.
이어 "애들이 주전부리 통가지 만들어서 과자로 다 채웠는데 그게 참 재미있고 할아버지라고 하면서 오면 기분 좋다"며 "설날이 되니까 애들이 세배하러 오기도 하고 처음에는 몇 푼이면 되겠지 했는데 혼이 났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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