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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1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D조 올림피크 마르세유(프랑스)와의 경기에서 공중볼을 다투다가 상대 선수 어깨에 얼굴을 강하게 부딪쳐 치료를 받고 있다. 2022.11.03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0·토트넘)이 눈 주위 4곳에 골절상을 입어 4일(현지시간) 수술대에 오른다.
3일 영국 신문 텔레그래프는 “손흥민이 눈 주위에 네 군데 골절상을 입었으며, 4일 수술을 받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원래 5~6일에 수술 예정이었으나 월드컵을 앞두고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하루라도 더 갖기 위해 수술 날짜를 (4일로) 변경했다”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이 수술 뒤 월드컵에서 뛸 수 있을지 알 수 없지만, 수술 후 큰 손상이 없으면 월드컵 출전이 가능하다는 희망이 있다”며 “다만 월드컵 전까지 토트넘의 남은 3경기에 결장하는 것은 거의 확실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일 손흥민은 프랑스 마르세유와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상대 선수 찬셀 음벰바의 어깨에 얼굴을 강하게 부딪쳐 부상을 입었다.
소속팀 토트넘은 지난 3일 “손흥민이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오는 20일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있다. 한국은 오는 24일 우루과이와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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