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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맘영양삼계탕(사진, bhc그룹 큰맘할매순대국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다가올 초복과 중복 당일, 보양식 큰맘영양삼계탕 주문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종합외식기업 bhc그룹이 운영하는 ‘큰맘할매순대국’은 복날 보양식인 삼계탕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초복인 이달 16일과 중복인 이달 26일 양일간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통해 진행된다. 큰맘영양삼계탕을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bhc그룹은 “본격적인 무더위 속 복시즌을 맞아 그동안 큰맘할매순대국에 큰 사랑을 보내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할인 혜택을 원하는 고객은 배달의민족 앱에 접속해 큰맘할매순대국 매장을 찾아 주문 페이지에서 3000원 쿠폰 받기를 다운로드한 후 ‘큰맘영양삼계탕’을 선택·결제 시 쿠폰을 적용하면 된다.
또 배달 주문 외 포장 주문에도 동일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큰맘할매순대국은 이달 한 달 동안 배달앱 ‘요기요’에서 배달 또는 포장 주문 고개을 대상으로 전 메뉴 2000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 기간 ‘배달의민족’ 앱에서는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전 메뉴 2000원 할인 고개감사 프로모션을 펼친다.
큰맘할매순대국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무더위에 지친 몸을 보양해 줄 삼계탕을 보다 편하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선도하는 제품 개발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국민 식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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