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일 오후 양양 남대천 하구 바닷가 모래톱에서 흰꼬리수리 한 마리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한파특보가 발효된 중부지방과 전북동부, 경북내륙에는 오늘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낮아 추웠으나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오르겠다. 내일 아침까지는 평년 기온(아침 -12~0도, 낮 0~7도)과 비슷하겠고, 내일 낮부터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내륙을 중심으로 오늘은 20도 이상, 내일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으니,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2~10도가 되겠다. 토요일 아침최저기온은 -12~3도, 낮최고기온은 3~12도, 일요일 아침최저기온은 -7~6도, 낮최고기온은 4~12도로 예상된다.
토요일 밤부터 일요일 아침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충청권과 남부내륙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가끔 구름많겠다.
토요일 중부지방은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밤 9∼12시부터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기온이 낮은 충남권과 전북에는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적설/ 강수량은 충남권, 전라권, 제주도: 0.1cm 미만 눈 날림/ 0.1mm 미만 빗방울이다.
일요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권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새벽부터 아침 9시 사이 남해안과 제주도(오후 3시까지, 산지 비 또는 눈)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충청권과 남부지방(남해안 제외)은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일요일 저녁 6∼9시부터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경북북동산지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오늘까지 동해먼바다에는 바람이 30~60km/h(8~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일요일 오후부터 제주도남쪽먼바다에는 바람이 차차 강해지면서 물결이 매우 높아지겠다.
내일 오후부터 모레 사이 제주도남쪽먼바다에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동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특히, 너울 발생 시 1.5m 내외의 물결에서도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