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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PC 던킨) |
[매일안전신문=이금남기자] SPC 던킨이 봄을 맞아 신규 세컨드 블렌드 커피 ‘보스톤 블렌드’를 선보였다.
‘보스톤 블렌드’는 미국 던킨 커피팀과 협업으로 탄생한 신규 세컨드 블렌드 커피이다.
‘보스톤 블렌드’는 전국 던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기존 에스프레소 블렌드 옵션과 함께 제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2018년부터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던킨의 세컨드 블렌드는 젊은 고객층과 특색있는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8년 ‘첼시 바이브’를 시작으로, ‘롱비치 블루’, ‘센트럴파크’, ‘필드위드러브’ 등이 큰 사랑을 받았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올봄에는 특별히 미국 던킨과 협업해 미국 감성을 한 스푼 더한 신규 블렌딩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오직 던킨에서만 즐길 수 있는 ‘보스톤 블렌드’의 은은하고 크리미한 매력에 흠뻑 취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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