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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2(사진: 코웨이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꽃샘추위가 물러나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기상청은 올해 3월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고기압의 영향으로 받아 대기 정체로 인한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정부에서도 초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미세먼지에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다. 국내 한 대형병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실내 공기청정기를 24시간 가동하면서 필터를 정기 교체하고 실내 규칙적인 환기 등 생활 속에서 미세먼지 노출을 최소화하면 만성폐쇄성폐질환 증상 악화를 막을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코웨이는 30년 사업 노하우와 필터 기술력으로 초미세먼지를 제거해 실내 공기질 관리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코웨이는 1995년 '카나리아'라는 제품을 선보이며 공기청정기 사업을 시작하여2001년 업계 최초로 렌탈시스템을 도입했다. 또 ‘노블 공기청정기2’에는 30년 사업 노하우를 지닌 코웨이만의 필터 기술을 탑재했다.
노블 공기청정기2에 탑재된 ‘4D 입체청정 필터 시스템’은 특허 받은 4D 입체필터 구조로 4면에 단계별 필터(4D프리필터, 더블에어매칭필터, 멀티큐브탈취필터, 4D 에어클린 V 케어필터)를 장착했다.
‘4D 입체청정 필터 시스템’은 초미세먼지 2.5㎛(마이크로미터)보다 250배 작은0.01㎛ 크기의 극초미세먼지 제거, 세균 및 곰팡이, 바이러스 감소에 도움을 준다.
특히 구리 성분으로 항균 처리된 4D 에어클린 V케어필터는 필터 속 유해 세균과 곰팡이,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고, 멀티큐브 탈취강화필터는 일상생활 속 냄새, 반려동물의 냄새 제거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코웨이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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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2(사진: 코웨이 제공) |
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2는 사용자의 생활 환경에 맞춰 공기를 관리할 수 있는 더블에어매칭필터 시스템을 적용했다. 펫필터, 알러겐필터, 미세먼지집중필터, 매연필터, 이중탈취필터, 새집필터 등 6종의 필터 중 필요에 따라 2종류를 선택해 장착 가능하다.
그 중 알러겐필터는 집먼지진드기나 반려동물 등에서 발생하는 알레르겐 유발물질을 감소하는데 도움을 주며, 영국 알러지 협회로부터 BAF 인증을 획득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탑재했다. 먼저 개인 취향과 생활 패턴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스페셜 모드(마이모드, 에코 커넥트 모드, 취침모드)를 적용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마이모드는 각종 모드부터 풍향, 조명의 밝기 등을 설정할 수 있으며, 여기에 시간과 요일까지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는 30년 공기청정기 사업 노하우와 필터 기술력을 청정한 실내 공기를 관리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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