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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가 동절기 공동주택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사진: 경기도 제공) |
경기도는 시와 민간전문가 합동점검단과 함께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8개 시 12개 단지 공동주택 건설현장 37개동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합동점검단은 한중콘크리트 보양 관리 상태, 화재 안전 관리 및 임시소방시설 관리상태, 동절기 안전관리계획에 따른 현장 작업 환경 관리 상태 등을 살폈다.
그 결과, 230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했다. 근로자 통행로 결빙, 소화기 압력 불량, 보양 천막 틈새 발생 등 발견된 지적사항 중 긴급하거나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다.
또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해당 시군을 통해 수일 내로 조치 완료하고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점검 대상 이외 안전점검이 필요한 현장을 대상으로 시군 자체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민간 전문가 필요시에는 경기도 품질점검 및 기술자문 위원을 추천할 예정이다.
홍일영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겨울철에는 기온이 낮아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가 더 큰 위험을 동반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으로 동절기 공동주택 건설현장 점검을 통해 공사 품질과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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