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스알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에스알이 SRT 내 화장실 세면대 수전장치를 센서형에서 자동 물꺼짐 수전인 자폐식으로 교체해 이용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달 새롭게 교체한 자폐식 수전장치는 출수버튼을 누르면 일정량의 물이 나온 후 자동으로 멈추는 방식의 수전장치다. 물 절약 효과와 함께 전원 공급이 불필요해 열차 운행이나 정지 중에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센서형 수전장치는 센서 인식 오류, 오동작 등으로 인해 물이 지나치게 짧게 나오거나, 열차 운행 중 전기 공급이 일시적으로 끊어지는 절연구간 통과 시 전원이 차단돼 수전 사용이 안 되는 불편을 개선했다.
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용객들의 실제 불편 사항을 반영한 조치로, 보다 쾌적한 열차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고객 중심의 열차 이용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편리하고 안전한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