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초고성능 럭셔리 스포츠 카 '뉴 M8 컴페티션 쿠페·그란 쿠페' 국내 출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4 10: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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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M8 컴페티션 쿠페사진 (시진:BMW코리아)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BMW코리아가 초고성능 럭셔리 스포츠카 NEW M8 컴페티션 쿠페 및 뉴 M8컴페티션 그란 쿠페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BMW 뉴 M8 컴페티션 쿠페 및 뉴 M8컴페티션 그란 쿠페는 뉴 8시리즈의고급스러움과 ‘M’의 독보적인 퍼포먼스가 결합된 초 고성능 모델로, 특유의강력한 성능은 고스란히 유지한채 내외관에 차별화된 요소가 추가돼 한층 매력적으로 변신했다.

먼저 차체 외부에는 BMW 인디 비주얼 페인트를 포함해 총 8가지의 신규 컬러가 새롭게 제공된다. 

 

또한, 헤드라이트를 어두운 색으로 마감처리한 M섀도우라인라이트, 블랙과 그레이 두가지색상으로 마감된 20인치 M경량 합금 휠이 조화를 이뤄 한층 더 스포티한 감각을 선보인다.

 

실내에는이전보다한층더커진12.3인치컨트롤디스플레이가탑재돼차량내다양한기능들을더욱직관적이고쉽게조작할수있으며, BMW인텔리전트퍼스널어시스턴트등을포함한BMW라이브콕핏프로페셔널이기본으로적용돼일상에서의편리한주행이가능하다.

 

 

이 뿐만아니라 앞좌석에는 M스포츠시트가 기본으로 장착돼 탑승객의 몸을 견고하게 지지해 트랙에서도 최상의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

 

엔진룸에는 최고출력 625마력, 최대토크76.5kg·m를 발휘하는 4.4리터 M트윈파워터보 V8엔진이탑재된다.

 

BMW 모델 라인업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이 엔진은 BMW  M엔진특유의 고회전 특성과 폭 넓은 영역에서 뿜어져 나오는 최대 토크가 조화를 이뤄 폭발적인 가속 능력을 발휘한다.

 

여기에 최신 드라이브 로직이 탑재된 8단 M스텝트로닉변속기와 M xDrive시스템이 조합돼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2초만에 가속한다.

또한, 공공도로는 물론 트랙에서도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됐다.  BMW M8 GTE레이싱카를 개발하면서 쌓은 노하우가 반영된 섀시기술은 각 모델특성에 따라 맞춤식으 로 적용됐으며, 전자제어식 서스펜션과 M 서보트로닉스티어링 시스템이 조화를 이뤄 BMW M특유의 날카로운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어댑티브코너링 기능이 적용된 BMW레이저 라이트와 하이빔어시스턴트 기능이 포함된 BMW 셀렉티브빔이 기본으로 탑재돼 기상 및 주행상황에 맞춰 최적의 가시거리를 확보하며,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리버싱 어시스턴트가 포함된 파킹 어시스턴트 등의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또한 적용된다.

 

이번 모델의 가격은 뉴 M8컴페티션 쿠페가 2억 4,080만원, 뉴 M8 컴페티션 그란 쿠페가 2억4,0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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