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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해운 분기별 실적 그래프 (사진=대한해운)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해운이 시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대한해운이 1분기 연결기준 실적으로 매출액 3547억원, 영업이익 599억원을 달성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8.6% 감소했다.
이같은 실적 부진은 벌크선 시황 지표인 BDI(발틱운임지수)는 2022년 1분기 평균 2044포인트 대비 2023년 1분기 평균 1015포인트를 기록하는 등 큰 하락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해운업계에선 시황 하락에 따른 벌크선사들의 실적 부진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대한해운은 전용선 기반의 안정적인 사업과 LNG 신조선 신규 투입으로 매출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한해운 관계자는 "지난 2월 BDI가 530 포인트까지 하락하는 등 시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대한해운의 강점인 안정적인 전용선 위주의 사업구조 및 LNG선 신규투입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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