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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별똥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성경과 김영대가 재회했다.
지난 22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tvN '별똥별'(연출 이수현/극본 최연수)1회에서는 오한별(이성경 분)과 공태성(김영대 분)의 재회 모습이 그려졌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별똥별' 첫 방송 시청률은 1.6%(비지상파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1회에는 홍보팀장 오한별(이성경 분)을 중심으로 소속 아티스트들의 열애설 등 각종 리스크를 관리하느라 숨 가쁘게 살아가는 연예 매니지먼트사 스타포스엔터테인먼트 직원들의 일상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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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별똥별' 캡처) |
이날 방송에서 오한별은 신입사원 홍보인(권한솔 분)에게 "우리는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니까 놀라면 안된다"며 "연예인 누구 좋아하냐"고 하며 자신은 공태성을 좋아한다고 했다.
공태성은 아프리카에서 봉사 중이었다. 무려 1년 간 봉사를 한 공태성은 한국에 돌아오게 됐다.
인터뷰에서 공태성은 기자들이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글쎄"라고 하면서도 오한별을 생각했다.
그런데 오한별에게는 공태성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있었다. 이를 발견한 오한별은 사진을 버렸다.
아침이 되고 출근한 오한별은 그곳에서 공태성을 마주쳤다. 1년 전 공태성은 공항에서 오한별에게 "돌아오면 가만 안둔다"라고 했었는데 이번에도 오한별에게 다가가 귓속말을 했다.
한편 '별똥별'은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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