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업소녀 출신' 루머에 윤진이, 직접 입장 밝혀..."어처구니없는 거짓" 강한 불쾌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3 10: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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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진이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진이가 유튜브에서 떠돌고 있는 루머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윤진이는 자신의 SNS에 "어느 유튜버가 나에 대한 근거 없는 이야기를 만든 영상을 보았다"라며 "정말 어처구니없는 거짓 이야기들이 많고 그 내용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유명 기자님의 TV 출연 화면을 교묘하게 편집하여 나에 대한 악성 루머 영상을 만들었더라"고 했다.

윤진이는 "처음에는 너무 황당한 이야기라 대응 없이 웃어넘기려 했으나 그 영상을 보신 분들 중에 그 내용을 믿으시는 분도 계시더라"며 "무엇보다 내 주변 소중한 분들이 속상해 하시는 모습이 마음 불편했다"고 했다. 

 

▲(사진, 윤진이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나는 어릴 적 꿈이었던 배우가 되기 위해 연극영화과에 진학했고 대학교 재학 시절 학교에 오디션을 보러 온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게 됐으며 열심히 노력하여 데뷔작을 통해 지금까지 10년간 연기자 활동을 하고 있다"며 "학생과 배우를 제외한 어떠한 직업과 일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나는 배우이며 내 일을 사랑하고 감사하며 누구보다 즐기며 일을 하고 있다"며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진정성 있는 연기자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윤진이 인스타그램 캡처)

1990년생인 윤진이는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출신이며 2012년 SBS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최근 유튜브 채널 '짜르위키'에는 윤진이의 과거를 폭로한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윤진이가 배우로 데뷔하기 전 술집에서 일했으며 연예인병에 걸려 안하무인이었다는 내용들이 담겨 있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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