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KB손해보험 강남사옥 전경(사진=KB손해보험)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KB손해보험이 경찰청 ‘지문 사전등록제’와 연계한 ‘지문등록 할인’ 제도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청 ‘지문 사전등록제’는 실종 아동 및 치매환자의 조기발견을 위해 지문·사진·보호자 인적사항 등을 등록해놓고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신속히 이들을 찾는 제도다.
KB손해보험은 ‘지문 사전등록제’를 지문 등록 대상인 아동과 치매환자 관련 상품에 접목시켜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지문등록 할인’ 제도를 신설했다.
KB손해보험 측은 이 할인 제도를 당사에서 업계 최초로 도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KB손해보험는 지난 7월, 8월에 각각 출시된 ‘KB 오! 금쪽같은 자녀보험’과 ‘KB 힘이되는 간병보험’ 가입 후 ‘지문 사전등록 확인서’ 제출 시 1년간 보험료의 3%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KB손보 관계자는 “신체건강 및 정신건강 보장과 더불어 자녀와 어르신들의 안전까지 보호하는 진심을 담고자 ‘지문등록 할인’을 개발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문 사전등록은 경찰서 및 지구대에 방문해 아동 및 치매 환자 등의 기본 신상정보 및 신체 특징 정보를 기입한 후 현장에서 지문과 사진 등록을 하면 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