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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19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최시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시원은 "2005년에 데뷔해 데뷔 18년차가 됐다"며 "주니어라는 이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최시원은 "첫 방송 후에 팬미팅을 했는데 당시 공원에 약 1000명 정도가 와주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갓 데뷔한 그룹이 그렇게 많은 팬들과 함께하는 건 많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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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그러면서 최시원은 "나는 고등학교 1학년 때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하게 됐다"며 "현 소속사에서 1년 동안 러브콜을 주셨고 그때 집에서는 반대가 있었다"고 했다. 이어 "아버지가 심하게 반대하셨는데 지금은 응원해주고 지지해주신다”고 했다.
아울러 최근 최시원은 전도유망한 스타트업의 투자자로 활동 중이라고도 했다. 최시원은 "현재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IT 쪽이다"며 "아직 손해 본 건 없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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