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 성장하는 IT개발자가 되는 것이 목표"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얼어붙었던 해외취업시장이 엔데믹에 대한 기대를 품고 다시 기지개를 펴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대전에 위치하고 있는 일본 IT 취업연수 기관인 ‘JSL인재개발원’도 급성장하고 있는 일본 IT 취업시장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본 기사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해외취업연수 프로그램인 K-Move 스쿨을 운영해 오면서 일본 IT 취업시장을 개척해온 JSL인재개발원 출신 강희영씨의 취업성공기를 소개하고자한다.

강희영씨는 2020년도에 진행하였던 JSL인재개발원의 연수과정에 참가하여 8개월간 IT 및 일본어 교육과정을 마치고 일본 IT기업에 취업에 성공하여 2022년 5월 출국 후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희영씨는 대학에서 국문학과를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면서 직업 선택에 있어 최우선 순위를 둔 것은 ‘앞으로의 전망과 성장가능성’이었다. 현대 사회는 IT를 놓고서는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IT가 모든 생활에 스며들어 있었고 사회 변화에 가장 빠르게 반응하는 직업분야라고 생각했다.
이러한 IT분야로의 취업은 도전하기에 충분한 메리트가 있다고 느껴 알아보던 중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K-Move 연수프로그램를 통한 일본 IT기업 취업에 도전하게 되었다. 하루 8시간씩 일본어와 프로그래밍을 교육을 받으며 취업을 준비하였지만 연수초반에는 비전공자로서 연수내용을 이해하고 학습하는데 많은 어려움도 느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남들보다 2~3배 이상의 노력을 하며 커리큘럼을 따라 학습한 결과 일본 IT 기업으로의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 비전공자의 벽을 깨고 IT 개발자로 성공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나의 재량을 펼칠 수 있는 개발자가 되는 것이 목표이다.
한편, 현재 JSL인재개발원에서는 8월 개강하는 해외취업 연수프로그램 연수생을 모집하고 있다.
8월 개강하는 ‘하이브리드 소프트웨어 전문가과정 56기’ 과정은 JAVA 기반 IT 직무교육과 수준별 일본어 교육, 취업특화교육 등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수기간 내에 일본 내 우수 IT 기업으로의 취업을 목표로 진행된다.
아울러 본 과정은 연수 중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과정평가형 과정으로 편성되어있어 라이센스 취득을 지원하는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연수기간은 8개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JSL인재개발원 관계자는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만 34세 이하 대한민국 청년 구직자(재학생인 경우, 졸업예정자)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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