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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 매장 전경 (사진=교촌치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교촌치킨이 K치킨을 알리기 위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 신규 매장을 운영한다.
교촌치킨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교촌치킨 말레이시아 국제공항점’은 147평 규모를 자랑하는 대형 매장으로,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 공항 내 위치해있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은 한국의 인천국제공항, 방콕 수완나품국제공항, 홍콩국제공항과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 공항 중 하나다.
또한, 이 곳에서는 공항이라는 위치적 특성에 맞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른 아침 출발하는 고객들을 위한 닭죽과 같은 조식 메뉴, 공항에 특화된 세트 메뉴 등 공항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맛과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앞으로 교촌은 이번 매장 오픈을 통해 말레이시아의 현지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시키고 향후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의 주요 거점지로 활용 할 계획이다. 나아가 동남아시아 대표 관광 국가인 말레이시아를 찾는 전 세계인들에게 K-치킨 및 K-푸드의 위상을 알릴 방침이다.
현재 교촌은 말레이시아 내 36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지난 해 동남아시아의 우버로 불리우는 말레이시아 '그랩'의 배달 프랜차이즈 매출 비중이 유명 글로벌 버거 브랜드를 앞설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탄탄한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치킨을 비롯한 한국 음식에 대한 현지 관심과 인기가 매우 높다”라며 “이번 말레이시아 국제공항 입점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써 해외 시장에 한국의 치킨을 비롯한 K푸드와 식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설 방침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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