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CC가 '우연히 웨스 앤더슨' 전시에 파트너로 참여했다.(사진: KCC 제공) |
KCC는 AWA 전시에 파트너로 참여하며 문화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AWA는 웨스 앤더슨 영화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공간을 공유하는 커뮤니티로, 전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색감 맛집’이라 불리는 이번 전시회 ‘우연히 웨스 앤더슨2:모험은 계속된다’에는 KCC 수성페인트 ‘숲으로’와 천장재 ‘마이톤 스카이’가 활용됐다. 시즌1보다 ‘모험’이라는 키워드를 한층 강조하며, 다채로운 색채로 공간을 연출하기 위해 KCC의 ‘숲으로’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숲으로’는 모든 전시 공간의 배경색상으로 사용되어 작품을 더욱 역동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돕는다. 아울러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인스톨레이션(설치미술) 형태의 전시와도 완벽히 조화를 이룬다.
특히 작품 옆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전시에 사용된 페인트 색상으로 제작된 배경화면 이미지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KCC 대리점에서 동일한 색상을 구매할 수 있는 컬러 코드도 제공된다.
전시 마지막 공간에는 ‘모험은 계속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관람객들이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이 공간은 관람객 간의 자연스러운 대화와 소통이 이뤄지는 장소로 소음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소리 울림을 잡아주는 KCC 천장재 ‘마이톤 스카이’가 설치됐다.
‘마이톤 스카이’는 미네랄울을 주원료로 하는 원판 표면에 고급 천장재에 적용되는 글라스 티슈를 부착해 고급스러운 섬유질감과 함께 흡음성능이 뛰어나다. 시공방법에 따라 하늘에 떠 있는 구름과 같은 와이어형, 층고가 낮은 천장에도 사용할 수 있는 프로파일형, 그리고 천장에 포인트 디자인을 줄 수 있는 세로형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에는 ‘마이톤 스카이 세로형’이 사용됐다. 입체적인 구조로 공간에 깊이감을 더하며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CC가 이번 전시회에 파트너로 참여하게 된 것은 사람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작품과 함께 KCC페인트를 만나게 되는 기분 좋은 경험을 확대함으로써 KCC페인트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구축과 품질의 우수함을 알리기 위함이다.
KCC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정민구팀장은 “KCC의 페인트가 단순히 전시 공간을 구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시의 색채와 감성을 풍부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며 작품의 일부로 승화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기분 좋은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지역 사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KCC만의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문화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연히 웨스 앤더슨2:모험은 계속된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그라운드시소 공식 인스타그랜 계정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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