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스토어, 여름 폭염 대비 ‘무풍에어컨 원정대 프로모션’ 진행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4 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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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모델이 '무풍에어컨 원(ONE)정대 프로모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삼성스토어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가운데 삼성스토어가 고객들이 여름 무더위를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삼성스토어는 시원한 여름을 선사하기 위해 ‘무풍에어컨 원(ONE)정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폭염과 열대야가 지난해 대비 일주일가량 이르게 찾아왔다.

삼성스토어에 따르면 찾아온 폭염과 함께 에어컨 판매가 전주 대비 27% 증가하고, 스탠드형(53%), 창문형(187%) 판매가 급증했다. 이에 ‘무풍에어컨 원(One)정대 프로모션’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원하는 제품을 원하는 날짜에 설치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재고상황, 설치capa, 기후조건 등에 따라 일부 원하는 날짜에 설치가 불가할 수 있다.

프로모션을 통해 삼성스토어를 방문하면 무풍에어컨 라인업을 한 번에 비교해 볼 수 있다. 스탠드형, 벽걸이, 창문형, 천장형, 상업용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에어컨을 전문 매니저의 1대1 맞춤 상담과 함께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에어컨 행사모델을 구매하면 반납 조건없이 10만 포인트를 증정하고,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와 제습기 또는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윈도우핏 동시 구매 시 희망소비자가 대비 최대 70% 할인 패키지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행사모델 구매 시 ‘삼성 케어플러스’ 세척 서비스 혜택, 거주 중인 집에 가정용 시스템 에어컨 6월 내 설치 시 추가 설치비(보양비) 50% 지원(최대 30만원 한도) 등의 혜택도 마련했다.

특히 이달 17일까지 24년형 무풍갤러리 행사모델은 무더위 타파 프로모션으로 30% 이상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24년형 AI 에어컨과 자급제 휴대폰을 동시 구매하면 최대 18만 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삼성전자 무풍에어컨은 올해 초 누적 판매량 1000만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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