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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펀드파트너스가 전북 무주에서 쓰담 캠페인과 지역상생 워크숍을 진행했다.(사진: 신한펀드파트너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신한펀드파트너스가 전북 무주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지역상생 워크숍을 진행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신한펀드파트너스는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전북도청과 함께 무주군에서 ‘쓰담(쓰레기 담기)’ 캠페인과 지역상생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전주에 이어 올해 무주에서 지역상생 활동을 펼치며 전북 지역과 2년깨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월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 출범식을 개최하고 자본시장·자산운용 관련 주요 기능을 전북으로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2월 전주NPS본부 개소와 함께 전북혁신도시에 상주 중인 임직원, 서울 본사 전 직원 등 2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무주 삼천리길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고, 이후 지역 내 숙박·식음·물품 구매 등 소비활동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지역상생 워크숍을 진행했다.
김정남 신한펀드파트너스 사장은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이라는 여정을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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