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얀 알렉상드르 6종 출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5 10: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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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알렉상드르 6종 (사진=하이트진로)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트진로가 샴페인 라인업을 강화하기위해 나섰다.

하이트진로가 프랑스의 샴페인 제조 와이너리 '얀 알렉상드르' 6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얀 알렉상드르’는 프랑스 ‘쁘띠뜨 몽따뉴 드 랭스’ 지역에 8대째 포도나무를 재배, 3대째 샴페인을 만들고 있는 와이너리다.‘얀 알렉상드르 수 레 호즈 블랑 드 누아 엑스트라 브뤼’는 ‘수 레 호즈’라는 이름의 밭에서만 재배한 포도를 사용한 싱글 빈야드 샴페인이다. 

 

레몬과 헤이즐넛 풍미가 특징인 샴페인이다.‘얀 알렉상드르 브뤼 누아’는 와이너리의 입문용 샴페인이지만 4~5년의 긴 숙성 기간을 거쳐 훌륭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얀 알렉상드르 블랑 드 블랑 밀레짐 브뤼’는 100% 화이트 와인 품종을 사용해 제조, 7년의 가장 긴 숙성 기간을 거쳐 다양한 풍미를 낸다.

 

한편 얀 알렉상드르 샴페인 6종은 15일부터 백화점 채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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