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유플러스가 소아암 환아를 대상으로 'U+아이드림 챌린지'를 진행한다.(사진: LG유플러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LG유플러스가 사회적 소외계층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소아암 환아 100명에게 학습기회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 째깍악어와 함께 소아암 환아 100명에게 1대1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U+아이드림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소아암 투병 중이거나 치료를 종결한 6~8세 환아 100명을 대상으로 이달 11월까지 진행하며, 아이들이 학습능력을 향상하고 정서적 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음악놀이키트를 제공한다.
장기간 치료로 제대로 된 학습을 받지 못한 소아암 환아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과거 ‘12주 챌린지’로 진행해 온 프로그램의 명칭은 ‘U+아이드림 챌린지’로 바꾸고 교육 제공 대상을 확대하게 됐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U+아이드림 챌린지는 군인가정, 베트남 다문화가정 등 사회 각계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LG유플러스의 아동친화 사회공헌사업이다.올해에는 국방부 군인자녀 1000명, 베트남 다문화가정 100가구와 함께 교육 대상을 소아암 환아 100명까지 확대한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와 째깍악어는 아이들이 맞춤 교육 서비스 ‘아이들나라’와 태블릿PC 등으로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형성하도록 비대면 멘토링을 지원한다.
이홍렬 LG유플러스 ESG추진실장은 “코로나 시절 군인가정 자녀의 학습기회를 넓히고자 시작한 U+아이드림 챌린지가 다문화 가정, 소아암 환아에게 확대되며 LG유플러스의 아동친화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자리잡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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