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 차량구매 부담↓, 기아…기준금리 적용 모닝 전용 ‘굿모닝’ 할부

손성창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0 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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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가 경차 모닝 전용 ‘굿모닝’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사진=기아)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고객들의 차량 구매 부담 완화를 위해 기아가 경차 모닝 전용 ‘굿모닝’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 할부 프로모션은 업계 최초로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차량 할부 금리로 적용되는 모닝 전용 구매 프로그램인 것이다.


‘굿모닝’ 할부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기아 홈페이지 또는 전국의 기아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모션을 통해 모닝을 계약한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은 할부 기간 동안(12/24/36 개월 중 선택) 차량 출고월 1일 기준의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적용 받아 원리금을 상환하면 된다.

단, 현대 M계열 카드로 선수율 10% 이상 결제 필요하다. 월중 한국 은행 기준금리 변동시 다음달 금리로 반영된다. 예를들어 1월에 모닝을 출고하면 1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인 3.25%의 할부금리를 적용받게 된다.

기아에 따르면 ‘굿모닝’ 할부 출시로 최근 7%를 넘어서는 신차 할부 금리 때문에 차량 구매를 망설이고 있는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1월 중 ‘굿모닝’ 프로모션을 통해 모닝을 계약한 개인, 개인사업자 고객들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아 관계자는 “고금리 시대에 고객들의 차량 구매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파격적인 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으며,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낮을 때 출고하는 것이 좋다”라며, “앞으로도 시장 상황을 고려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구매 프로그램을 실시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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