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배리어프리 콘텐츠 공모전 포스터 (사진:방송통신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장애인의 미디어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방송사를 제외한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능한 콘텐츠 공모전을 마련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장애인의 미디어 참여를 확대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2022 배리어프리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을 활성화를 위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동행하는 미디어 세상”을 주제로 개최된다.
공모전에는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20일~ 10월31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자미디어재단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공모분야는 장애인 대상 콘텐츠, 장애인 제작 콘텐츠, 장애인 제작 콘텐츠 등 3개 분야이며, 공모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상,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상 등을 비롯해 총 21점을 선정하여 12월 중 시상할 계획이다.
한편 우수 콘텐츠로 선정된 작품은 국민들의 장애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자료로 활용되며,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및 종합유선방송사업 플랫폼사와 협력을 통해 다시보기 서비스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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