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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C가 서울 강북구청, 초록우산, 비영리민간단체 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과 '온동네 숲으로' 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KCC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KCC가 서울 성북구에 이어 서울 강북구 노후주거지 개선 지원에 나선다.
KCC는 서울 강북구청, 초록우산, 비영리민간단체 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과 올해 민관협력 사회공헌활동 ‘온(溫)동네 숲으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KCC는 지난해 서울 성북구 삼덕마을 23곳의 주거지 환경을 개선한 바 있다.
이번에는 강북구 마을 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KCC는 페인트와 건축자재 등 1억 5000만원 상당을 투입한다.
올해는 KCC 페인트를 이용한 미술대전도 연다.
‘온동네 숲으로’는 서울시 내 노후화한 저층 주거지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시작돼 그간 서울 은평구 응암산골마을, 성북구 삼태기마을 등 6개 지역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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