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리꼼(Licorne)이 중국 상하이 화장품·미용 박람회에서 18여개의 제품을 선보였다.
리꼼은 지난 12~1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상하이 미용 박람회(China Beauty Expo 2023, CBE)’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해 화장품 미용 박람회는 세계 3대 화장품 미용 전시회라 불리며, 아시아에서 뷰티 관련 유통 및 소매기업, 뷰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올해 제27회를 맞이했다.
올해 박람회는 각 브랜드의 각 제품을 전시, 미용 산업에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대만, 홍콩, 일본 등 40여개 국가의 3600여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했다.

리꼼은 이번 박람회에서 부스를 구성해 대표 아이템인 ‘비건 라인’과 ‘프리미엄 라인’ 등 18여 개의 제품을 선보였다.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리꼼 부스에 방문하는 바이어들을 보면서 중국 시장에서의 자사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스킨케어에 관한 문의가 많았던 만큼 향후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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