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디노블이 공동 주관사로 나선 ‘2023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가 개최된다.
디노블에 따르면 ‘2023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는 한글의 우수성과 한복의 아름다움, 그리고 한류 문화를 전세계에 알릴 세종대왕과 소헌왕후를 동시에 선발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한복 모델 선발대회로 5년째 매년 진행되고 있다.
총 4개 부문으로 대회가 열리며, 각 부문 수상자들은 지역 본선 진출 인증서 수여 및 세계 미인들의 향연인 월드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자격을 받아 한국의 미를 세계적으로 알릴 대한민국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대회 참가 자격은 나이, 신장, 학력, 성별 등 모든 제한 없이 한복이 잘 어울리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접수는 세종대왕 소헌왕후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9세 남녀들의 메인 대회라고 불리는 이번 대회는 19세 이하 남녀의 나르샤, 30~45세 남녀의 송아리, 46세 이상 남녀의 모도리로 나뉘어 진행한다.
오는 11월 8일 예선 면접을 진행하여 12월 3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최종 결선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주관사인 디노블 결혼정보회사 방여름 대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선발된 만큼 수상자들 중 결혼적령기 초혼남녀에게 디노블 고품격 결혼정보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한국의 문화와 멋을 알리기 위해 개최된 한복 모델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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