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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더플러스 모델 조보아(사진:오더플러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조보아가 2022년 오더플러스 새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오더플러스 측은 배우 조보아를 식자재 주문 플랫폼 오더플러스 새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오더플러스 관계자는 조보아가 TV프로그램 ‘골목식당’을 통해 보여준 적극적이고 세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외식 자영업자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선보여, 외식 자영업자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모델로서 조보아를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오더플러스는 지난 1월 외식 자영업자들의 고민 해결을 도와주는 콘셉트의 TV CF를 공개했다. 밀키트 출시 서비스, 식자재 배송 등 오더플러스의 세심한 서비스를 조보아와 함께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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