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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연복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가 중식당 목란 서울 본점의 문을 닫는다.
이연복은 자신의 SNS에 목란 매장 사진을 올리며 "며칠 전에 제가 부산 식당 영업을 종료 한다니까 많은 기사가 올라왔는데 부산이 적자라서 매장이 종료한다고 올라왔다"며 "사실 부산은 인력난으로 종료 하는거고 서울이 작년 적자였던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일 이연복은 SNS에 부산 '목란' 폐업을 알리며 "진짜 많은 사랑을 받고 재미있게 운영해왔지만 너무 아쉽게 4월 30일을 마지막으로 영업 종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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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연복 인스타그램 캡처) |
앞서 이연복 셰프는 지난달 MBN 예능프로그램 '신과 한판'에 출연해 "이 시기에 버티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싶다"며 "지난해 통계를 내봤더니 적자가 1억2000만원 정도 났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이연복은 1972년 중국 음식점에서 배달 일을 시작해 1975년 우리나라 최초 호텔 중식당에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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