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초아, 신곡 'Yesterday' 발매기념 NFT발행...티모 헬거트와 협업 출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8 10: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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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프로필(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가수 초아가 신곡 'Yesterday'발매기념으로 팬분들을 위한 NFT를 발행한다. 

 

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는 초아가 신곡‘YESTERDAY’ 발매 기념으로 팬들을 위한 NFT를 함께 준비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초아의 NFT는 신곡 ‘YESTERDAY’를 뮤직비디어의 총 감독을 책임한 독일 미디어 아티스트 티모 헬거트와 협업한 아트 작품의 형태로 예술적 가치를 동시에 지닌 NFT로 발행될 예정이다.

티모헬거트는 바쉐론콘슨탄틴, 버버리,발렌티노, 마세라티, 애플 등 해외 유명 브랜드와 협업한 글로벌 미디어 아티스로서 최근에는 국내 콘텐츠 진흥위원회에서 주최한 ‘광화시대’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는 아티스트로서 이번 초아와 협업한 NFT에 대한 기대 역시 상승되고 있다.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초아의 NFT 발매를 위해 비블록 가상자산 거래소 및 NFT 마켓 운영사 그레이브릿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향후 비볼록 NFT 마켓의 플랫폼 및 기술 인프라와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협업해 진행할 계획이다.

그레이트엠 관계자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향후 출시된 NFT를 공지하겠다”라며 “오는 9일 공개되는 초아와 티모 헬거트가 함께 작업한 뮤직비디오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초아는 오늘 오후 유튜브 채널 ‘ 초아 CHOA’를 통해 첫 솔로 싱글 ‘YESTERDAY’를 준비하는 초아의 솔직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담은 브이로그로 팬들과 먼저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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