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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대한한옥개발 |
우수기술을 보유한 환경기업의 기술사업화 성공률 제고 및 환경기술의 산업현장 보급 확대를 위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은 ‘2022년 중소환경기업 사업화·상용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한한옥개발(주)이 동 사업에 선정, 내연소성이 확보된 플라스틱 기와의 사업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대한한옥개발(주) 이선희 대표는 “글로벌 시장이 K-건축, 한옥에 주목하고 있는 것은 ‘기능성’과 ‘환경 친화성’,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며 “이번 환경산업기술원 사업을 바탕으로 향후 5년 내 두 배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년 설립된 대한한옥개발(주)은 30년 이상 신소재 한옥기와 연구 및 생산에 역량을 집중해 온 제조업체이다. 특히 39개 특허, 디자인, 상표를 가졌다.
여기에 1994년 환경마크 획득, 2000년 환경표지 인증, 2018년 우수그린비즈 인증, 2022년 GR인증 등 환경의 지속 가능성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대한한옥개발(주)은 기와 외에도 재생원료를 사용하는 다양한 토목자재 개발,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사회적 자원순환 사업에도 이바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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