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희X효진초이X천재이승국, 웹소설 입덕 웹예능 '쓰리덕즈' MC로 출격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6 10: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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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효진초이,천재이승국 모습(사진:네이버시리즈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황광희·효진초이·천재이승국이 내일 첫 방송되는 웹 예능프로그램 '쓰리덕즈'에 MC로 출격한다.  

 

네이버 시리즈는 웹 소설 입덕 웹 예능 <쓰리덕즈>를 오는 7일 저녁 6시 네이버 시리즈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나우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쓰리 덕즈는 웹소설을 사랑하는 클럽 회원들이 온라인으로 모여 각자의 ‘최애’ 웹소설을 영업하는 웹소설 입덕 웹 예능프로그램이다.

회원들이 ZOOM에 접속해 한자리에 모인 뒤 매주 하나의 웹소설을 직접 소개해 나간다. 웹소설의 줄거리부터 관전 포인트, 명장면, 작가의 비하인드스토리까지 웹소설의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는 수다로 풀어내 기존 웹소설 팬뿐만 아니라 웹 소설을 경험하지 못한 이용자들도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 진행은 <네고 왕>,<딩동댕 대학교> 등으로 자타공인 웹 예능계 능력자로 인정받은 방송인 ‘광희’와 스트릿우먼파이터에서 독보적 카리스마를 선보인 댄서 ‘효진 초이’, 최고의 입담과 스마트함을 겸비한 화제 유튜버 ‘천재 이승국’이 맡는다.

세 사람은 웹소설 영업사원이 되어 각자 돌아가며 자신의 최애 웹소설을 소개하고 다른 회원들이 웹소설에 ‘입덕’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거침없는 수다 본능과 환상의 케미스트리로 웹소설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과감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다음날 공개되는 1회에선 네이버 시리즈 웹소설 ‘러브 어페어’가 소개된다. 막장 재벌가 서도그룹의 재벌 3세와 남동생의 의문사를 밝히기 위해 서도 그룹의 잡입한 입주 트레이너의 로맨스를 담은 작품으로 지난 12월 네이버 시리즈에서 독점 연재를 시작했다.

특히 해당 웹소설은 연재 시작과 동시에 네이버 시리즈 로맨스 부문 1위 기록, 10주간 로맨스 장르 상위권에 진입해 독자들 사이에서 ‘로맨스 웹소설 입문작’으로 불러지고 있다.

한편, 네이버 시리즈 관계자는 “웹소설이라는 장르의 대중화를 위해 업계 최초로 셀럽분들과 웹소설을 리뷰하는 웹예능 <쓰리 덕즈>를 론칭했다”라며 “매회 누구나 좋아할 웹소설을 소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웹 예능 쓰리덕즈는 내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격주 목요일 저녁 6시 네이버 시리즈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나우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쓰리덕즈에서 소개된 웹소설은 네이버 시리즈 앱과 모바일 웹, PC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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