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의 우리나라 싱크대는 세로폭이 60cm로 장 기본 폭, 싱크대 문 폭, 뒤쪽 장 폭 등의 길이를 더하면 싱크볼 설치공간이 41~43cm 밖에 되지 않아 수전을 못달거나 사이드로 달아 활용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렇게 싱크대 폭 사이즈가 좁아 설치가 어렵거나 불가능했던 경우, 사이즈가 안 맞아 수전을 가운데에 설치하기 힘든 경우로 싱크볼 구매 시 어려움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에 싱크볼 전문제작브랜드 ‘리젠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좁은 상판에도 여유있게 설치 가능한 대형 사각싱크볼 LQ 860의 볼 사이즈를 40cm로 만들어 선보였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 제작자에 따르면 “싱크볼의 깊이를 넓혀 담수량이 더 많아졌고, 비용접, 원터치 프레스 금형으로 국내에서 제작된 사각싱크볼이라 AS가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렴한 가격에 물 때 청소를 위해 신경 쓴 코너라운드, 다양한 주방 엑세서리를 장착하기에 용이하다”고 덧붙였다.
깨끗한 집이라도 사용이 빈번해 지저분한 싱크볼은 미관과 위생적으로 계속 신경이 쓰일 수 있다. 싱크대 전체를 바꾸는 작업에는 적지 않은 금액이 사용된다.
이에 리젠스 측은 LQ860으로 싱크볼만 교체할 경우 전체 교체 비용의 10~20% 경제적인 비용으로 새 주방의 느낌을 가질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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