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봄 맞아 다양한 예술 조형물 전시...‘갤러리로 변신’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1 10: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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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현대 서울 5층 에픽 서울에서 열리는 '드로잉 가든' 전시장 모습(사진: 현대백화점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봄을 맞아 현대백화점이 다양한 예술 조형물을 전시하는 등 아트테인먼트 콘텐츠를 강화한다.

현대백화점은 ‘어웨이큰 더 시즌(Awaken the Season)’을 주제로 ‘봄’과 ‘시작’에 관련한 다양한 예술 조형물과 전시를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더현대 서울 5층 에픽 서울에서는 4월 7일까지 아트 플랫폼 하입앤에서 진행하는 ‘드로잉 가든(Drawing Garden)’ 전시가 열린다. 유명 신진 작가 ‘노마’와 ‘드로잉메리’의 일러스트 원화가 전시되며, 스티커·그립톡 등 작품을 활용하여 제작한 굿즈 상품도 판매된다.

또 판교점에서는 5월 19일까지 대형 조각 예술 작가 캔 캘러의 ‘가든 오브 드림스(Garden of Dreams)’를 선보인다.

무역센터점에서는 4월 19일부터 28일까지 ‘2024년 디아프(Diaf) 프리뷰’ 전시가 진행된다. 이 행사를 통해 국내외 주요 원화 작품 100여점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점포별로 특색있는 다양한 아트 콘텐츠를 준비해 고객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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