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광주·전남 복지시설 100여 곳에 온누리상품권 1억 원을 전달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박성효 이사장(왼쪽)과 김산 무안군수(오른쪽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무안전통시장 현장간담회 및 민생현장 점검에 나섰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난 14일 전남 무안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무안의 위축된 경기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의 애로를 청취하고 격려하고자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을 비롯하여 김산 무안군수·한승주 전남상인연합회장·문정수 무안전통시장 상인회장 등 상인회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
전통시장 위기극복과 활력 회복을 위한 소진공의 지원방침을 설명하고, 상인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또한 무안전통시장이 2025년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되어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을 위해 힘쓸 예정으로 이와 관련한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이후에는 시장 내 점포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농수산물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1억원을 광주·전남 복지시설 약 100여 곳에 전달했다.
박성효 이사장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어려운 상황일수록 공단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경기침체와 여객기 사고 여파로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소진공 광주호남지역본부는 광주은행 와(Wa)요버스(캠핑형 차량에 금융업무 가능한 설비를 탑재하여 장소의 제약없이 정책상담 및 금융서비스가 가능한 이동버스)와 연계하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무안군을 시작으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상담소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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