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9구급차 사진 (사진=매일안전신문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기 부천시 오정구 한 정수장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이 2.5m 아래로 추락해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
18일 오전 8시 50분경 경기 부천시 오정구 한 정수장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 A씨가 2.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척추를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사다리 위에서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A씨가 작업 중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인다"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